말하다 보면 자소서가 돼요

업트랙은 자소서를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, 쓸 재료를 캐서 쌓아두는 곳입니다. AI 커리어 동료(비버)와 대화하듯 하루를 남기면 경험이 구조화돼 쌓이고, 지원할 회사의 공고를 붙여넣으면 그 경험에서 자소서·예상 면접 질문·이력서를 만듭니다.

AI로 쓴 자소서가 면접에서 무너지는 이유

문제는 AI가 글을 못 써서가 아니라 먹일 재료가 없어서 생깁니다. 직무명만 아는 챗봇에 공고를 던지면 문장은 나오지만 그 안에 지원자의 실제 경험이 없습니다. 그래서 근거 없는 성과가 들어가고, 서류를 통과해도 면접에서 그 문장을 설명하지 못합니다. 회사를 옮길 때마다 같은 경험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.

업트랙은 순서가 다릅니다 — 캐고, 쌓고, 씁니다

경쟁 도구가 공고 → 문장을 만든다면 업트랙은 공고 → 내 경험 → 문장으로 갑니다. 가운데 한 칸이 차이입니다.

  • 캐낸다 — AI 동료가 대화로 파고듭니다. "별거 안 했는데요"에서 실제 성과를 끌어내는 게 핵심입니다.
  • 쌓는다 — 대화에서 경험을 뽑아 정리해 둡니다. 노션·이력서 파일을 가져와 채울 수도 있습니다.
  • 쓴다 — 공고를 붙여넣으면 쌓아둔 경험에서 재료를 골라 회사별로 만듭니다. 쌓인 것은 회사를 옮겨도 남습니다.

무엇을 할 수 있나요?

  • 공고 붙여넣기 — 채용 공고 링크나 본문을 넣으면 회사·직무·문항·마감을 자동으로 뽑습니다.
  • 문항별 자소서 — 글자 수 제한까지 맞춰 씁니다. 첨삭도 함께.
  • 예상 면접 질문과 연습 — 자소서에서 나올 법한 질문을 뽑고, 소리 내어 답하는 연습까지 할 수 있습니다.
  • 이력서 — 쌓인 경험으로 이력서를 만들고 PDF 로 내려받습니다.
  • 회사별 진행 관리 — 지원한 곳마다 어디까지 왔는지 한눈에 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쓸 경험이 없는데도 쓸 수 있나요?

그 상태가 가장 흔한 출발점입니다. 업트랙은 자소서 칸을 먼저 보여주지 않고 대화로 경험을 캐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 "별거 안 했다"고 생각한 일에서 상황·판단·행동·결과를 끌어내 자소서에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줍니다.

AI가 지어낸 문장이 섞이지 않나요?

자소서는 쌓아둔 내 경험에서만 재료를 가져옵니다. 생성된 문장이 실제 기록에 근거가 있는지 확인하는 장치도 함께 돌아갑니다. 정량 지표나 고유명사가 지어낸 값이 아니라 내가 남긴 값에서 옵니다.

신입도 쓸 수 있나요?

네. 공고를 붙여넣고 문항별 자소서와 예상 면접 질문을 준비하는 흐름은 공채 준비와 그대로 맞물립니다. 경험은 업무 기록뿐 아니라 대학 활동·인턴·공모전·프로젝트로도 채울 수 있습니다.

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?

기록과 경험 정리는 무료로 제한 없이 쓸 수 있고, 자소서 생성은 무료 이용분이 따로 있습니다. 자세한 조건은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